四柱命理哲學    사주란 무엇일까요? 2007/10/30

민생이 사주를 보는 궁극적인 이유는 피할 수 있는 불행은 미리 예견하여 피하고 , 피할 수 없다면 그 불행을 최소화 하여 자신의 미래에 놓인 행운이나 기회를 놓치지 말고 활용하는데 있습니다.

그럼 사주란 무엇일까요?
일반적으로 인간이 어머니의 뱃속에서 출생할 때의 생년, 월, 일, 시를 육십갑자(六十甲子)의 간지(干支)로 바꾸어 팔자(八字)로 된 네 개의 기둥을 만들고 그네개의 기둥을 사주라 정의합니다.
네개의 기둥은 결국 여덟 자의 한문 부호로 되어 있다하여 합해서 사주팔자(四柱 八字)라 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학자와 당대의 명리학자들이 끊임없이 사주를 연구하고 임상하여 통계적 확률을 체계화하려는 것은 인간의 운명을 감정하는게 하고,
또 한편  우주의 시생 하고 성장하며 쇠퇴하여 소멸해 가는 이치를 깨닫게 함으로써  자기를 발견하고 , 개인의 타고난 분수를 깨달아 자신들의 운명에 알맞은 방향을 설정, 각자의 현실 생활에 알맞게 응용케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우주는 만물이 필연적으로 연계되어 그 생기소멸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또한 우주만물의 한 존재로써 피할 수 없는 우주의 기운을 받고 태어나고
그데로 살아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리를 인간에게 적용하여 삶에 활용하게 하는 학문이 사주학이며
사주는 육체를 구성하는 DNA처럼 나의운명을 구성하는 우주로부터 받은 DNA를
적어놓은 글자이며 이 여덟글자로 부터 내 운명지도를 펼쳐볼 수 있는 것입니다.





     
   [펌-흥미있는이론]- ..동양의 복잡계과학 四柱命理哲學